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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대자연휴양림

분류
자연휴양림
주소
강원 인제군 북면 연화동길 7
연락처
033-462-5031
홈페이지
https://www.foresttrip.go.kr/indvz/main.do?hmpgId=0102
휴무일
매주 화요일
이용시간
09:00~18:00
입장료
성인 800~1,000원 / 청소년 500~600원 / 어린이 200~300원
시설사용요금
15,000원 ~ 145,000원
장애인 편의시설
없음
  • #자연휴양림
  • # 오토캠핑장
  • # 인제휴양림

관광안내

태백산맥 북부 진부령 정상에 있는 휴양림으로 참나무, 피나무, 박달나무, 소나무 등 천연림과 인공 낙엽수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해발 1,271m의 매봉산과 1,171m의 철정봉에서 형성된 계곡에 열목어(천연기념물 제74호)가 서식하고, 숲속에 멧돼지, 꿩, 노루, 너구리, 다람쥐, 매 등 야생동물이 서식한다.

관광가이드

휴양림에는 참나물 등의 산채류, 천남성 등의 약초류, 동자꽃 등 자생식물을 종류별로 구분하여 보존하고 있는 향토식물원과 토종 벌을 치는 토봉원 등 자생식물 관찰원 및 숲속의 집, 야영장, 캠프장 등의 편의 시설과 숲속 교실, 삼림욕장, 산책로, 물놀이장, 어린이 놀이터, 체력단련시설 등이 있다.

지도보기

여행팁

한반도의 등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쪽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위치하며, 설악산 국립공원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와 연접하고 있다. 매봉산(해발 1,271m), 칠절봉(해발 1,172m)으로부터 형성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휴양림 중앙으로 흐르고 있고, 인공 낙엽수림과 참나무, 피나무, 박달나무, 소나무 등 천연림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천연기념물 74호인 열목어와 멧돼지, 토끼, 꿩, 노루, 다람쥐,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으며, 휴양림인 연화동은 지형이 연화분수형 즉, 연꽃이 물 위에 떠 있는 형상이라고 부르는 지역이다. DMZ와 근접한 최북단 해발 600m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주변의 울창한 숲으로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 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심산계곡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미시령 터널 개통 후 동해안이 자동차로 20~30분대에 위치하여, 휴양객이 낮에는 해수욕을 밤에는 숲속의 아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휴양지임과 동시에 설악산 국립공원 내 백담사, 십이 선녀탕, 장수대, 대승폭포와 동해 관광권 주변 관광지와 연계 이용이 가능한 체류형 휴양지로 적합하다. 매봉산, 철정봉으로부터 시작되고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휴양림 중앙으로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고 있으며 인공 낙엽수림과 천연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다. 가장 북쪽에 위치한 활엽수림 휴양림으로 백담사, 설악산이 지척이며 나무가 많고 깨끗한 물이 절로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다. 야영데크을 이용한 가옥형 천막이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주요 편의 시설로는 산막(9등), 정자, 주차장, 야영장, 오토캠프장, 야영테크(마루), 삼림욕장, 취사장, 자연 관찰장 등이 있어 삼림욕을 즐기려는 가족단위의 자연 휴식공간으로서 피서객들로 여름철이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인제군에서는 빙어축제와 황태축제, 고로쇠 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휴양림과 함께 연계하여 즐기기에 좋다. 10월 경에는 합강문화제가 열리고 있는데 향토문화 축제로 합강이라는 자연지리적 경관과 역사지리적인 상징성을 전승시키고 있는 인제군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를 즐길 수 있다. 휴양림 주변에는 백담사, 연화동계곡, 설악산 국립공원, 십이 선녀탕 계곡, 장수대, 장군바위, 소승폭포, 창암폭포, 도적소 등의 관광지가 있다.

주변 여행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