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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사

분류
사찰
주소
인제군 북면 백담로 746
연락처
033-462-6969
홈페이지
홈페이지 바로가기
휴무일
없음
이용시간
상시이용 가능
입장료
무료
시설사용요금
50,000~200,000원
장애인 편의시설
장애인주차장, 장애인화장실, 주출입구 단차없음
  • #백담사 계곡
  • # 백담사 만해마을
  • # 오세암

관광안내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사찰로 백담계곡 위에 있어 내설악을 오르는 길잡이가 되고 있다. 한계사로 창건 후 1772년(영조 51년)까지 운홍사, 삼원사, 선구사, 영취사로 불리다가 1783년에 최붕과 운담이 백담사라 개칭했다. 전설에 의하면 백담사라는 사찰의 이름은 설악산 대청봉에서 절까지 작은 담이 100개가 있는 지점에 사찰을 세운 데에서 일컫게 되었다고 한다. 민족독립운동을 구상했던 독립운동가 만해 한용운(1879~1944)은 1905년 백담사에서 머리를 깎고 입산수도하여 깨달음을 얻어 <조선 불교 유신론>과 <십현담 주해>를 집필하고 <님의 침묵>이라는 시를 발표하는 등 불교 유신과 개혁을 추진했다.

관광가이드

백담사는 내설악의 아주 깊은 오지에 자리 잡고 있어서 옛날에는 사람들이 좀처럼 찾기 힘든 수행처였다. 수많은 운수납자가 불원천리하고 이곳을 찾아 백담사 계곡을 찾아 흘러가는 계곡의 맑은 물에 번뇌를 털어내고 설악의 푸른 구름을 벗 삼아 장부의 기상을 다투던 선불장이었다. <백담사 사적> 기에는 부속 암자로 유지만 남아있는 곳으로 동암, 월명암, 백련암, 축성암 등 8개의 암자가 있다. 현재 백담사에는 법당, 법화실, 화엄 실, 나한전, 관음전, 산신각 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만해 기념관, 만해 교육관, 만해 연구관, 만해 수련원, 일주문, 금강문, 만복전, 만해 도서관, 요사채, 양로실, 만해당 등의 건물로 구성된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의 하나다. 백담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기초 선원으로 지정되어 갓 득도한 승려들이 참선 수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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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팁

설악산 자락에 묻혀 있는 듯 보이는 백담사는 전직 대통령이 세상을 피해 머무르며 명소가 됐다. 소수의 사람만이 찾아들었던 백담사에는 현재 많은 사람들이 산길을 오가며 명소임을 입증하고 있다. 자가용은 들어갈 수 없고 주차장에 주차하고 주차요금을 내야 한다. 셔틀버스를 타고 올라가야 하며 셔틀버스는 무조건 앉아서 갈 수 있도록 인원수에 맞게 태우는 편이다. 걸어서 절에 가려면 시간이 꽤 걸리는 만큼 깊은 산속에 있는 백담사는 최근에 지어진 전각들로 옛 느낌은 덜 하지만 내설악의 푸른 기운, 독립을 향한 만해 한용운의 넋이 서려 있어 여전히 아름답다. 또한, 백담사는 특유의 아득함과 옆에 흐르는 계곡물로 인해 마음의 평안함을 얻을 수는 명소로 손꼽힌다. 백담사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템플스테이도 참여할 수 있다.

 

백담사 매표소에서 백담사로 갈수 있는 셔틀버스가 운행중이며 시기별 운행시간이 다르고, 겨울에는 도로가 얼고 위험하여 운행이 중단된다고 하니 여행 전 버스 운행여부를 꼭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문의전화 : ()용대 향토기업 033-462-3009)

주변 여행정보